능능문

✍️ 헷갈리는 맞춤법

문장 속 빈칸에 들어갈 바른 말을 골라요. 까닭을 함께 읽으면 규칙이 보여요.

👤 기록할 아이아직 없어요 — 풀면 '우리 아이'로 저장돼요 + 아이 추가 📒 학습 기록 ❗ 오답 노트
국어 · 초4 ~ 중학생
54개 문장

되/돼 · 안/않 · 소리와 다르게 적는 말 · -이와 -히 · 뜻이 다른 말 · 도전: 고학년·중학

헷갈리는 말 한눈에 보기

묶음을 누르면 바른 말(초록)과 틀리기 쉬운 말(빨강), 까닭이 나와요.

되/돼 · 안/않 6개

자리에 '하/해'를 넣어 보고, '아니'로 바꿔 말해 봐요.

  • 돼요되요숙제를 다 하면 나가서 놀아도 (돼요)? — '되어요'를 줄이면 '돼요'예요. '되요'라는 말은 없어요.
  • 되고돼고나는 커서 수의사가 (되고) 싶어요. — 그 자리에 '하고'를 넣어 말이 되면 '되', '해'가 어울리면 '돼'예요. '하고'가 어울리니 '되고'예요.
  • 됐어요됬어요벌써 밤 아홉 시가 (됐어요). — '되었어요'를 줄이면 '됐어요'예요.
  • 안않아직 저녁을 (안) 먹었어요. — '먹다' 앞에서 '아니'를 줄여 쓴 말은 '안'이에요.
  • 않아요안아요동생은 당근을 먹지 (않아요). — '-지 않다'처럼 쓰는 말은 '아니하다'를 줄인 '않다'예요.
  • 안않오늘은 비가 (안) 와서 다행이에요. — '비가 아니 와서'처럼 '아니'로 바꿔도 뜻이 같으니 '안'이에요.
소리와 다르게 적는 말 17개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틀리기 쉬운 말이에요. 바른 꼴을 눈으로 익혀요.

  • 며칠몇일오늘이 (며칠)이에요? — 날짜를 물을 때는 언제나 '며칠'로 적어요. '몇일'로 적지 않아요.
  • 금세금새햇볕에 얼음이 (금세) 녹았어요. —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라 '금세'예요.
  • 웬일왠일오늘은 (웬일)로 이렇게 일찍 왔니? — '어찌 된 일'이라는 뜻의 '웬일'로 적어요.
  • 왠지웬지(왠지) 기분이 좋은 날이에요. —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라 '왠지'예요. '왠'은 '왠지'에만 써요.
  • 어떡해어떻게길을 잃어버리면 (어떡해)? — '어떻게 해'를 줄인 말은 '어떡해'예요.
  • 어떻게어떡해이 종이배는 (어떻게) 접었어? — 방법을 물을 때는 '어떻게'예요. '어떡해'는 '어떻게 해'를 줄인 말이에요.
  • 할게할께그 일은 내가 (할게). — 소리는 [할께]처럼 나도 '할게'로 적어요.
  • 오랜만에오랫만에(오랜만에) 사촌 동생을 만났어요. — '오래간만에'가 줄어든 말이라 '오랜만에'예요.
  • 일부러일부로(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실수였어요. — '일부러'가 바른 말이에요. '일부로'는 틀린 말이에요.
  • 역할역활모둠에서 내 (역할)은 발표하기예요. — '역할'이 바른 말이에요.
  • 베개배게푹신한 (베개)를 베고 누웠어요. — 머리를 '베는' 물건이라 '베개'예요.
  • 찌개찌게할머니가 끓여 주신 된장(찌개)가 맛있어요. — '찌개'가 바른 말이에요.
  • 굳이구지힘들면 (굳이) 오지 않아도 괜찮아. — 소리는 [구지]로 나도 '굳이'로 적어요.
  • 설거지설겆이밥을 먹고 나서 (설거지)를 도왔어요. — '설거지'가 표준어예요. '설겆이'는 옛날에 쓰던 말이에요.
  • 떡볶이떡볶기분식집에서 (떡볶이)를 사 먹었어요. — '볶다'에 '-이'가 붙은 말이라 '떡볶이'예요.
  • 희한한희안한하늘에 (희한한) 모양의 구름이 떴어요. — '매우 드물고 신기하다'는 뜻의 말은 '희한하다'예요.
  • 웬만한왠만한(웬만한) 거리면 걸어서 가자. — '웬만하다'는 '웬'으로 적어요.
-이와 -히 8개

끝소리가 [이]로만 나면 '-이', [히]로도 나면 '-히'로 적어요. 헷갈리는 말은 따로 외워요.

  • 깨끗이깨끗히밥 먹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어요. — '깨끗이'로 적어요. 'ㅅ' 받침 뒤에는 '-이'를 써요.
  • 따뜻이따뜻히친구를 (따뜻이) 대해요. — '따뜻이'로 적어요. 'ㅅ' 받침 뒤에는 '-이'를 써요.
  • 곰곰이곰곰히어떻게 할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 같은 말이 겹친 말(곰곰) 뒤에는 '-이'를 써요.
  • 틈틈이틈틈히쉬는 시간에 (틈틈이) 책을 읽어요. — 같은 말이 겹친 말(틈틈) 뒤에는 '-이'를 써요.
  • 꼼꼼히꼼꼼이시험지를 내기 전에 답을 (꼼꼼히) 살펴봐요. — '꼼꼼하다'에서 온 말이라 '꼼꼼히'예요.
  • 솔직히솔직이내 생각을 (솔직히) 말해 줘서 고마워. — '솔직하다'에서 온 말이라 '솔직히'예요.
  • 조용히조용이도서관에서는 (조용히) 책을 읽어요. — '조용하다'에서 온 말이라 '조용히'예요.
  • 깊숙이깊숙히선물을 서랍 속에 (깊숙이) 넣어 두었어요. — '깊숙이'로 적어요.
뜻이 다른 말 13개

소리가 비슷해도 뜻이 달라요. 문장의 뜻을 먼저 생각해요.

  • 나아서낳아서감기가 다 (나아서) 다시 학교에 가요. — 병이 좋아지는 것은 '낫다(나아서)'예요. '낳다'는 아기나 알을 낳을 때 써요.
  • 낳았어요나았어요닭이 알을 (낳았어요). — 아기나 알을 몸 밖으로 내놓는 것은 '낳다'예요.
  • 맞혔어요맞췄어요퀴즈 다섯 문제를 모두 (맞혔어요). — 문제의 답을 틀리지 않게 하는 것은 '맞히다'예요.
  • 맞춰맞혀짝과 서로 답을 (맞춰) 보았어요. — 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는 것은 '맞추다'예요.
  • 부쳤어요붙였어요시골에 계신 할머니께 소포를 (부쳤어요). — 편지나 물건을 보내는 것은 '부치다'예요.
  • 붙였어요부쳤어요봉투에 우표를 (붙였어요). — 떨어지지 않게 맞닿게 하는 것은 '붙이다'예요.
  • 가리켰어요가르쳤어요손가락으로 북쪽 하늘의 별을 (가리켰어요). — 손가락 등으로 방향이나 대상을 집어 보이는 것은 '가리키다'예요.
  • 가르쳐가리켜선생님께서 리코더 부는 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 지식이나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은 '가르치다'예요.
  • 잃어버렸어요잊어버렸어요운동장에서 장갑 한 짝을 (잃어버렸어요). — 가지고 있던 물건이 없어지는 것은 '잃다'예요.
  • 잊어버렸어요잃어버렸어요준비물 챙기는 걸 깜빡 (잊어버렸어요). — 알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잊다'예요.
  • 달라요틀려요나와 언니는 좋아하는 과일이 (달라요). — 같지 않은 것은 '다르다'예요. '틀리다'는 셈이나 답이 맞지 않을 때 써요.
  • 반드시반듯이친구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요. — '꼭'이라는 뜻은 '반드시'예요.
  • 반듯이반드시허리를 펴고 의자에 (반듯이) 앉아요. — 비뚤어지지 않고 바른 모양은 '반듯이'예요.
도전: 고학년·중학 10개

고학년과 중학생도 자주 틀리는 말이에요.

  • 으로서으로써학생(으로서) 지켜야 할 규칙이에요. — '자격'을 나타낼 때는 '(으)로서'예요.
  • 로써로서친구와 대화(로써) 다툼을 풀었어요. — '수단·방법'을 나타낼 때는 '(으)로써'예요.
  • 율률전체를 100으로 보고 나타낸 비율을 백분(율)이라고 해요. —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서는 '율'(비율·백분율), 그 밖에는 '률'(합격률)로 적어요.
  • 률율올해 줄넘기 급수 시험의 합격(률)이 높아요. — '합격'처럼 'ㄱ' 받침 뒤라서 '률'로 적어요.
  • 개수갯수바구니에 든 사과의 (개수)를 세어 보세요. — 한자어끼리 만난 말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아요(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만 예외예요).
  • 채체신발을 신은 (채)로 방에 들어오면 안 돼요. —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라는 뜻은 '채'예요.
  • 체채못 들은 (체)하고 지나갔어요. — '그런 척'이라는 뜻은 '체'예요.
  • 설렘설레임소풍 전날 (설렘)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어요. — '설레다'에서 온 말이라 '설렘'이에요.
  • 든지던지떡볶이(든지) 김밥이든지 먹고 싶은 걸 골라. — 여럿 가운데 고를 때는 '-든지'예요.
  • 춥던지춥든지어제는 얼마나 (춥던지) 손이 꽁꽁 얼었어요. — 지난 일을 떠올려 말할 때는 '-던지'예요.

⏱️ 맞춤법 퀴즈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바른 말을 골라요. 틀린 문장은 끝난 뒤 다시 보여 줘요.

🖨️ 문제 만들기 · 인쇄용 학습지

묶음마다 나눈 15문제가 기본이에요. 묶음을 골라 한 가지만 연습할 수도 있어요. 인쇄하면 정답과 까닭이 다음 장에 나와요.

📒 학습 기록 보기 · ❗ 오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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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 중학생 · 국어 · 맞춤법 · 헷갈리는 맞춤법
헷갈리는 맞춤법 학습지
오늘의 목표 · 문장의 뜻을 생각해 헷갈리는 말을 바르게 골라 써요.
이름 날짜 걸린 시간 보호자 확인 시트 번호 #757147점수 / 15

문장에 알맞은 말의 번호를 써요(화면에서는 고른 말을 그대로 써도 돼요).

1되/돼 · 안/않자리에 '하/해'를 넣어 보고, '아니'로 바꿔 말해 봐요. · 3문제
  1. 아직 저녁을 (  ) 먹었어요.① 않 ② 안
  2. 벌써 밤 아홉 시가 (  ).① 됬어요 ② 됐어요
  3. 숙제를 다 하면 나가서 놀아도 (  )?① 돼요 ② 되요
2소리와 다르게 적는 말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틀리기 쉬운 말이에요. 바른 꼴을 눈으로 익혀요. · 3문제
  1. 그 일은 내가 (  ).① 할게 ② 할께
  2. 이 종이배는 (  ) 접었어?① 어떡해 ② 어떻게
  3. 힘들면 (  ) 오지 않아도 괜찮아.① 구지 ② 굳이
3-이와 -히끝소리가 [이]로만 나면 '-이', [히]로도 나면 '-히'로 적어요. 헷갈리는 말은 따로 외워요. · 3문제
  1. 친구를 (  ) 대해요.① 따뜻히 ② 따뜻이
  2. 쉬는 시간에 (  ) 책을 읽어요.① 틈틈히 ② 틈틈이
  3. 밥 먹기 전에 손을 (  ) 씻어요.① 깨끗이 ② 깨끗히
4뜻이 다른 말소리가 비슷해도 뜻이 달라요. 문장의 뜻을 먼저 생각해요. · 3문제
  1. 닭이 알을 (  ).① 낳았어요 ② 나았어요
  2. 허리를 펴고 의자에 (  ) 앉아요.① 반듯이 ② 반드시
  3. 짝과 서로 답을 (  ) 보았어요.① 맞춰 ② 맞혀
5도전: 고학년·중학고학년과 중학생도 자주 틀리는 말이에요. · 3문제
  1. 어제는 얼마나 (  ) 손이 꽁꽁 얼었어요.① 춥던지 ② 춥든지
  2. 올해 줄넘기 급수 시험의 합격(  )이 높아요.① 율 ② 률
  3. 바구니에 든 사과의 (  )를 세어 보세요.① 개수 ② 갯수
스스로 점검
빈칸에 두 말을 하나씩 넣어 소리 내어 읽어 봤어요
틀린 말은 바른 말로 세 번 써 봤어요
오늘 문제는 ○ 쉬웠어요○ 알맞았어요○ 어려웠어요
다음 단계 · 3학년 받아쓰기 다시 보기
틀린 문제가 3개 이상이면 → 3학년 받아쓰기('되'와 '돼')를 먼저 한 장 더
정답·풀이는 뒷장 · 시트 번호 #757147 (neungmun.com)
0/15 풀었어요
헷갈리는 맞춤법 학습지 — 정답·풀이초등 4학년 ~ 중학생 · 헷갈리는 맞춤법 · 시트 번호 #757147
  1. ② 안
    안 — '먹다' 앞에서 '아니'를 줄여 쓴 말은 '안'이에요.
  2. ② 됐어요
    됐어요 — '되었어요'를 줄이면 '됐어요'예요.
  3. ① 돼요
    돼요 — '되어요'를 줄이면 '돼요'예요. '되요'라는 말은 없어요.
  4. ① 할게
    할게 — 소리는 [할께]처럼 나도 '할게'로 적어요.
  5. ② 어떻게
    어떻게 — 방법을 물을 때는 '어떻게'예요. '어떡해'는 '어떻게 해'를 줄인 말이에요.
  6. ② 굳이
    굳이 — 소리는 [구지]로 나도 '굳이'로 적어요.
  7. ② 따뜻이
    따뜻이 — '따뜻이'로 적어요. 'ㅅ' 받침 뒤에는 '-이'를 써요.
  8. ② 틈틈이
    틈틈이 — 같은 말이 겹친 말(틈틈) 뒤에는 '-이'를 써요.
  9. ① 깨끗이
    깨끗이 — '깨끗이'로 적어요. 'ㅅ' 받침 뒤에는 '-이'를 써요.
  10. ① 낳았어요
    낳았어요 — 아기나 알을 몸 밖으로 내놓는 것은 '낳다'예요.
  11. ① 반듯이
    반듯이 — 비뚤어지지 않고 바른 모양은 '반듯이'예요.
  12. ① 맞춰
    맞춰 — 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는 것은 '맞추다'예요.
  13. ① 춥던지
    춥던지 — 지난 일을 떠올려 말할 때는 '-던지'예요.
  14. ② 률
    률 — '합격'처럼 'ㄱ' 받침 뒤라서 '률'로 적어요.
  15. ① 개수
    개수 — 한자어끼리 만난 말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아요(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만 예외예요).

자주 묻는 질문

몇 학년에게 알맞나요?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자주 틀리는 말을 모았어요. '되/돼', '안/않'은 3학년 받아쓰기에서도 다루고, 마지막 '도전' 묶음(로서/로써, 율/률, 채/체 등)은 고학년과 중학생에게 알맞아요.

받아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받아쓰기는 문장을 듣고 그대로 쓰는 연습이고, 이 페이지는 문장 속에서 헷갈리는 두 말 가운데 바른 말을 고르는 연습이에요. 까닭도 함께 읽으면서 규칙을 익혀요.

바른 말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했나요?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과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묻고 답하기의 답을 기준으로 했어요. 문장은 능문이 직접 지었어요.

국어 교과서 문제인가요?

아니요. 교과서 문장을 옮기지 않았어요. 국어 성취기준 코드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달지 않았어요.

출처

문장은 능문이 직접 지은 연습 문장이에요. 국어 교과서·문제집 문장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