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상환 계산기
취업 후 상환 학자금(ICL)은 연봉으로 의무상환액을, 일반 상환 학자금은 대출금·거치기간·상환기간으로 매달 갚을 돈을 계산해요.
취업 후 상환 학자금(ICL) 의무상환액
의무상환액 = (연간 소득금액 − 상환기준소득) × 상환율 − 자발적 상환액. 근로자는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뺀 근로소득금액으로 계산해요. 2026년 통지분은 2025년 소득금액 1,898만원(총급여 약 2,851만원) 초과분이 대상이고, 2026년 소득은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이 안내한 기준 연소득(총급여) 3,037만원을 근로소득금액으로 환산한 20,564,500원로 추정했어요.
일반 상환 학자금 월 상환액
2026학년도 2학기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은 고정금리 연 1.7%이고, 학부·대학원은 거치기간 최장 10년 + 상환기간 최장 10년(합산 20년) 안에서 고를 수 있어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요.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어요.
연봉별 ICL 의무상환액
대출금별 일반 상환 스케줄
자주 묻는 질문
취업 후 상환 학자금은 언제부터 갚나요?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으면 다음 해에 국세청이 의무상환액을 통지해요. 2026년에는 2025년 소득금액 1,898만원 초과분의 20%(대학원 25%)가 대상이고, 회사가 7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 매달 12분의 1씩 원천공제해요.
원천공제 말고 한 번에 낼 수도 있나요?
네. 통지받은 의무상환액을 6월 1일까지 전액 내거나, 절반은 6월 1일까지·나머지는 11월 30일까지 나눠 미리 낼 수 있어요. 미리 내면 회사 원천공제가 없어요.
일반 상환 학자금 금리는 얼마인가요?
2026학년도 2학기 기준 고정금리 연 1.7%예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도 같은 1.7%(변동금리)예요.
갚은 학자금은 연말정산에서 공제되나요?
본인이 갚은 학자금대출(등록금 대출) 원리금은 그해 본인 교육비로 1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연체로 더 낸 금액이나 감면·지원받은 금액은 빠져요.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안내(2024년 귀속 1,752만원·학부 20%·대학원 25%)
- 헤럴드경제 — 국세청, 학자금 상환 19만명 통지(2025년 소득금액 1,898만원 초과분의 20~25%, 2026. 4.)
-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교육부·한국장학재단, ’26년 기준 연소득 3,037만원)
- 한국장학재단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 교육부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금리 1.7% 동결(2026. 6. 30.)
- 한국장학재단 —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47조(근로소득공제)
참고용 계산이에요. 능문하문은 세무·법률 자문을 하지 않아요. 기준은 2026년 10월 19일에 공식 자료로 확인했고, 실제 공제·상환·지원 금액은 국세청·한국장학재단·고용24에서 꼭 확인하세요.